앤디워홀 딱지 크로스백

가죽공예에 한창 빠졌을 때 만든 전시회 출품작

앤디워홀의 팝아트적 느낌을 신문지로 접은 딱지로 표현했다(대량생산+유희성).

앤디워홀의 시그니처인 마릴린먼로와 실크스크린 기법을 조각보처럼 가죽 위에 구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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